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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증시, 금융·기술주 주도로 1.11% 상승 마감

Summary
포르투갈 증시가 금융, 기술, 산업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리스본 증권거래소의 PSI 지수는 화요일 종가 기준 1.1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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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포르투갈 증시가 금융, 기술, 산업주 강세에 힘입어 화요일 상승 마감했다. Investing.com에 따르면 리스본 증권거래소의 PSI 지수는 1.11%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업종별 동향 및 주요 종목
이번 상승은 금융, 기술, 산업 업종이 주도하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투자자들은 이들 부문의 주요 종목에 대한 매수세를 보였다.
이날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다음과 같다.
- CTT Correios de Portugal SA (CTT): 3.82% 상승한 5.98
- Banco Comercial Portugues (BCP): 3.70% 상승한 1.07
- Galp Energia Nom (GALP): 3.21% 상승한 19.92
Ad반면, Jeronimo Martins SGPS SA (JMT)는 1.14% 하락하며 16.48로 장을 마감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Sonae SGPS SA (YSO)와 Altri SGPS SA (ALSS)도 각각 0.24%, 0.21% 하락했다.
시장 전반 흐름 및 상품 시장
리스본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승 종목이 19개, 하락 종목이 6개로 상승세가 우세했으며 3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상품 시장에서는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9월물 브렌트유는 2.07% 오른 배럴당 91.07달러에, 9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2.18% 상승한 84.28달러에 거래되었다. 8월물 금 선물 가격 역시 1.64% 상승한 온스당 4,081.92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