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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365 임원 라이언 로슬란스키, 회사 퇴사 예정

Summary
마이크로소프트는 M365 앱 담당 부사장 겸 전 링크드인 CEO인 라이언 로슬란스키의 퇴임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 개편에 따라 링크드인 CEO인 댄 샤페로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에게 직접 보고하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목요일, M365 앱 담당 부사장인 라이언 로슬란스키의 퇴임을 발표했습니다. 링크드인 CEO를 역임했던 로슬란스키는 연말까지 자문 역할을 맡아 회사에 남을 예정입니다.
전환 과정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회사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번 경영진 교체를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로슬란스키는 해당 게시물에서 가족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반면, 직책상 워싱턴주 레드먼드에 상주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퇴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델라는 로슬란스키의 팀이 지난 1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프로젝트인 코파일럿(Copilot)의 차세대 전략을 위한 제품, 엔지니어링, 디자인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로슬란스키는 전환 기간 동안 나델라에게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d보고 체계 및 배경
이번 인사 이동에 따라 현재 링크드인 CEO인 댄 샤페로는 사티아 나델라에게 직접 보고하게 됩니다. 이번 인사 개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16년에 인수한 전문 네트워킹 자회사인 링크드인의 보고 체계를 간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로슬란스키는 2020년부터 2026년 초 M365 책임자로 취임하기 전까지 링크드인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습니다. 그의 퇴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제품 사업부 중 하나인 링크드인에서 중요한 리더십 변화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