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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세일즈 테크놀로지, 2분기 EBITDA 마진 26.2%로 개선...수익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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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261 min read
업세일즈 테크놀로지, 2분기 EBITDA 마진 26.2%로 개선...수익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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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B2B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업세일즈 테크놀로지(Upsales Technology)가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회사의 2분기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은 26.2%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22.8%에서 상당한 상승폭을 보였다.

2분기 주요 실적

업세일즈가 발표한 2분기 주요 재무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순매출: 4,140만 스웨덴 크로나(SEK)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
  • EBITDA: 1,090만 SEK
  • 영업이익(EBIT): 760만 SEK
  • 순이익: 540만 SEK
  • 영업활동 현금흐름: 890만 SEK

수익성 개선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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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익성 개선은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의 결과로 풀이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라(Aira) 사업부 분리가 완료되면서 관련 비용이 제거되었고, 지난해 단행한 조직 개편의 효과가 온전히 반영된 것이 마진율 상승의 주요 원인이다.

또한, 최근 출시한 'AI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AI Agent Workspace)'가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의 서비스 채택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는 서비스 매출과 연간 반복 매출(ARR)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전망

업세일즈는 고객 이탈률 감소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연간 반복 매출(ARR)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AI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출시 이후 서비스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구조적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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