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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증시, OMX 스톡홀름 30 지수 1.90% 하락 마감

Summary
수요일 스웨덴 증시는 원자재, 산업, 헬스케어 부문의 약세로 하락 마감했으며, OMX 스톡홀름 30 지수는 1.90%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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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수요일 스톡홀름 증권거래소 마감 후 스웨덴 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자재, 산업, 헬스케어 부문의 주가 하락이 시장 전반을 끌어내렸으며, 주요 지수인 OMX 스톡홀름 30은 1.90% 하락했습니다.
이날 OMX 스톡홀름 30 지수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인 종목은 텔레2 AB(ST:TEL2b)로, 1.31% 상승한 166.6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텔리아 컴퍼니 AB(ST:TELIA) 역시 0.87% 오른 45.33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가장 부진한 종목은 볼리덴 AB(ST:BOL)로 5.18% 급락하며 499.90에 마감했습니다. 헥사곤 AB B(ST:HEXAb)는 4.10% 하락했으며, H&M 헤네스 앤 모리츠 AB B(ST:HMb)는 3.87% 내렸습니다.
Ad스톡홀름 증권거래소에서는 하락한 종목이 543개로 상승한 종목 204개를 크게 웃돌았으며, 5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하여 전반적인 시장의 약세를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