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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증시, 원자재·헬스케어주 강세에 1.25%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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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ng.com 데이터에 따르면, 스웨덴 증시는 목요일 거래에서 원자재, 헬스케어, 통신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스톡홀름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인 OMX 스톡홀름 30 지수는 1.25%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주요 지수 및 시장 동향
이날 스톡홀름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승 종목이 444개, 하락 종목이 272개로 상승세가 우세했으며 76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투자 심리가 확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한편, 통화 시장에서는 유로 대비 스웨덴 크로나(EUR/SEK) 환율이 0.27% 하락한 11.27을, 달러 대비 크로나(USD/SEK) 환율은 0.40% 내린 9.82를 기록하며 크로나화 강세를 보였습니다.
Ad업종별 주요 등락 종목
업종별로는 원자재, 헬스케어, 통신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개별 종목별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상승 종목:
- 볼리덴 (Boliden AB): 광산 및 제련 기업으로, 주가가 3.25% 급등하며 539.40 크로나로 마감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스웨드뱅크 (Swedbank AB): 2.55% 상승한 406.80 크로나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 사브 (SAAB AB): 방산업체로, 2.34% 오르며 612.50 크로나로 장을 마쳤습니다.
- 주요 하락 종목:
- 산드빅 (Sandvik AB): 0.51% 하락한 373.10 크로나를 기록했습니다.
- 텔레2 (Tele2 AB): 0.09% 하락했습니다.
- H&M (Hennes & Mauritz AB): 0.09%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