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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AI, 13억 2천만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1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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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261 min read
샤론 AI, 13억 2천만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10% 급등

Summary

호주의 클라우드 제공업체 샤론 AI 홀딩스가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소와 5년간 13억 2천만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후, 목요일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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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호주의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샤론 AI 홀딩스(NASDAQ: SHAZ)의 주가가 목요일 10% 급등했습니다. 이는 한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소와 13억 2천만 달러 규모의 5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입니다.

계약 세부 내용

이번 계약에 따라 샤론 AI는 뉴질랜드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배포하게 됩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부분은 이번 계약으로 인한 수익이 2027년 1분기와 2분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샤론 AI는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이번 계약은 회사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이번 대규모 장기 계약은 안정적인 미래 수익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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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역량 및 확장 계획

샤론 AI는 자사의 총 'AI 팩토리' 용량이 132MW에 달하며, 이 중 116MW는 최종 고객과 계약이 체결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7년 중반까지 62,000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임스 매닝 샤론 AI 공동 창업자 겸 CEO는 "뉴질랜드에 첫 AI 팩토리를 배포하게 되어 기쁘다"며, "뉴질랜드의 기존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미래 성장 잠재력은 샤론 AI의 향후 확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기타 지역의 기업, 정부, 하이퍼스케일, AI 네이티브 및 연구 고객들로부터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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