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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증시, 하락 마감... MASI 지수 0.93% 하락

Summary
수요일 모로코 증시는 유틸리티, 은행, 광산 업종의 약세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카사블랑카 증권거래소의 MASI 지수는 0.93%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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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카사블랑카 증권거래소에서 모로코 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특히 유틸리티, 은행, 광산 업종의 주가가 하락을 주도했으며, 모로코 증시 대표 지수인 MASI(Moroccan All Shares)는 0.93% 하락했습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스테 나시오날 드 시데루르지(Ste Nationale de Siderurgie SA)로, 3.06%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콜로라도(Colorado)가 2.44%, 시멘트 뒤 마로크(Ciments Du Maroc)가 1.16% 오르며 장을 마쳤습니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산람 마로크(Sanlam Maroc SA)로 5.57% 하락했습니다. SMI와 미니에르 투이시트(Miniere Touissit)도 각각 4.77%, 4.11%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Ad카사블랑카 증권거래소에서는 상승한 종목이 12개에 그친 반면, 하락한 종목은 41개에 달했습니다. 8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