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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중소기업 M&A 전담팀 신설… 거래 확대 목표

Summary
JP모건 체이스가 기업 가치 1억~5억 달러 규모의 중소기업 인수합병(M&A)을 전문으로 하는 새로운 투자은행팀을 신설했다. 이는 중견기업 시장에서의 거래를 활성화하고 소규모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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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JP모건 체이스가 기업 가치 1억 달러에서 5억 달러 사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투자 은행팀을 신설했다고 내부 메모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팀 신설은 중견기업 대상의 거래를 활성화하고, 전문 산업 분야의 소규모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하려는 은행의 노력의 일환이다. JP모건은 중소기업 거래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심화하고, 주요 경쟁사들이 아직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지 못한 사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기회로 보고 있다.
신설팀은 은행의 중견기업 투자은행 사업을 이끌고 있는 존 리처트가 총괄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JP모건은 이 팀의 규모를 75명 이상으로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d팀은 보스턴 소재 부티크 투자은행 G2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에서 최근 합류한 마이클 플린에게 보고하게 된다. 이 외에도 센터스톤 캐피털 출신의 아라시 파린과 JP모건 내부에서 이동하는 제이미 이스텀 등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