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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 USA, 미 공군과 4,530만 달러 규모 시뮬레이터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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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훈련 및 시뮬레이션 전문 기업인 CAE USA가 미 공군으로부터 약 4,530만 달러 규모의 고정가 계약을 수주했다고 미 공군이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최신 비행 시뮬레이터 1대와 관련 군수 지원 패키지를 포함한다.
계약 주요 내용
이번 계약의 총액은 4,531만 9,364달러이며, CAE USA는 다음 항목들을 공급 및 설치하게 된다.
-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최고 등급인 레벨 D 인증을 받은 747-8i 풀플라이트 시뮬레이터 1대
- 초기 군수 지원 패키지
시뮬레이터는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미 공군은 이번 계약이 단독 공급자 선정 방식(sole source acquisition)을 통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Ad사업 일정 및 자금
계약에 따른 작업은 플로리다주 탬파, 캐나다 퀘벡주 생로랑,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 등 세 곳에서 진행된다. 전체 사업은 2029년 3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미 공군은 계약 체결과 동시에 2025 회계연도 연구·개발·시험·평가(RDT&E) 예산에서 4,362만 8,111달러를 우선 배정했다. 계약 주관 기관은 오하이오주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에 위치한 공군수명주기관리센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