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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매니지먼트, 아시아 다이렉트 렌딩 부문에 제임스 가포스 프린서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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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4, 20261 min read
아레스 매니지먼트, 아시아 다이렉트 렌딩 부문에 제임스 가포스 프린서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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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아레스 매니지먼트(Ares Management Corp)가 아시아 다이렉트 렌딩 사업부의 프린서펄(Principal)로 제임스 가포스(James Garforth)를 임명했다고 로이터가 입수한 내부 메모를 통해 확인되었다. 아레스 측 대변인 역시 해당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아시아 사모대출 시장 공략 강화

가포스는 홍콩에 기반을 두고 피터 그라프(Peter Graf) 아시아 다이렉트 렌딩 대표 파트너에게 보고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에 대한 아레스의 공략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사모대출은 은행 외 기관이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형태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업들의 대체 자금 조달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가포스의 합류는 이 지역에서 아레스의 거래 발굴 및 실행 역량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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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프린서펄 주요 경력

가포스는 금융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아레스에 합류하기 직전에는 멜버른 소재 사모펀드 BGH 캐피털에서 2023년부터 캐피털 마켓 사업을 이끌었다.

  • BGH 캐피털 이전: 시드니의 KKR 캐피털 마켓에서 근무했다.
  • 초기 경력: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약 10년간 뉴욕과 시드니를 오가며 레버리지 금융 및 파이낸셜 스폰서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 학력: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금융 및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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