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MX 스톡홀름 30 지수, 전반적인 업종 약세 속에 1.38% 하락

Summary
스웨덴 증시는 목요일 산업, 통신, 원자재 부문의 하락세에 영향을 받아 급락 마감했습니다. 투자회사 EQT AB와 통신 대기업 에릭슨이 이날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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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스웨덴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인 OMX 스톡홀름 30 지수는 목요일 1.38%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장 전반에 걸친 매도 압력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Investing.com의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하락은 산업, 통신, 원자재 업종의 약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장 동향
스톡홀름 증권거래소에서는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497개 대 211개로 훨씬 많았으며, 70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하는 등 전반적인 매도 압력이 작용했습니다. 이는 일부 대형주에 집중된 하락세라기보다는 시장 전반에 걸친 매도세임을 시사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스웨덴 크로나(SEK)가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로/SEK 환율은 0.22% 상승한 11.30을 기록했고, 달러/SEK 환율은 0.30% 상승한 9.94를 기록했습니다.
업종 및 종목 변동
Ad몇몇 우량주들이 지수 하락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날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종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EQT AB(ST:EQTAB)는 4.16% 하락했습니다.
- Telefonaktiebolaget LM Ericsson Class B(ST:ERICb)는 3.12% 하락했습니다.
- Sandvik AB(ST:SAND)는 3.02%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몇몇 종목은 하락세에 반등했습니다. Svenska Handelsbanken AB A(ST:SHBa)는 0.72%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Telia Company AB(ST:TELIA)와 Nordea Bank Abp(ST:NDASE)도 각각 0.33%와 0.20%의 소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